영암 F1 경주장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설비가 추진되면서
안전 문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F1 경주장의 주차장 부지에
6백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가
이달 말에 착공돼 올해 F1 대회 전 완공됩니다.
100% 민자사업인 태양광 설비사업은
전남개발공사가 주차장을 발전 부지로 빌려주고
수익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한국자동차경주협회는
태양광 설비가 카레이서의 고속주행을 방해해
자칫 사고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