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사무관 이상 지역간 불균형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6 12:00:00 수정 2012-02-06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 5급 사무관 이상 가운데

출신 지역간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지역 5급 이상 사무관 442명 가운데

광주가 65명으로 가장 많고

나주와 화순이 각각 33과 28명,

목포와 무안 등 4개 시군은

10명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남도청이 무안으로 이전하면서

동부권 지자체는 거리상 문제로,

광주 인근 지자체는

'대도시 인센티브'를 이유로 전입을 꺼리면서

도와 시,군 인사교류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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