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5급 사무관 이상 가운데
출신 지역간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지역 5급 이상 사무관 442명 가운데
광주가 65명으로 가장 많고
나주와 화순이 각각 33과 28명,
목포와 무안 등 4개 시군은
10명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남도청이 무안으로 이전하면서
동부권 지자체는 거리상 문제로,
광주 인근 지자체는
'대도시 인센티브'를 이유로 전입을 꺼리면서
도와 시,군 인사교류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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