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일이 두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불법 선거운동 적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선거관리위원회는
4.11 총선을 앞두고
지금까지 65건의 선거법 위반 행위를 적발해
이 가운데 7건을 검찰에 고발하고
3건은 수사 의뢰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인쇄물 배부와 관련한 불법이
12건으로 가장 많고
금품이나 음식물 제공이 10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선관위는 여야 정당의
경선이 다가오면서
불법,탈법 선거운동이 늘고 있다며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