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상태로 납품돼 물의를 일으킨
'광주 민주의 종' 무게를
경찰이 측정하기로 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민주의 종 제작자가 무게까지 속였다는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이번 주에 계측장비 등을 동원해
정확한 무게를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공법과 관련된 의혹은 규명이 힘들지만
무게와 관련된 의혹은 밝힐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의 성금의 만들어진 만큼
계측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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