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광주 민주의 종 무게 계측하기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7 12:00:00 수정 2012-02-07 12:00:00 조회수 0


깨진 상태로 납품돼 물의를 일으킨
'광주 민주의 종' 무게를
경찰이 측정하기로 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민주의 종 제작자가 무게까지 속였다는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이번 주에 계측장비 등을 동원해
정확한 무게를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공법과 관련된 의혹은 규명이 힘들지만
무게와 관련된 의혹은 밝힐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의 성금의 만들어진 만큼
계측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