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산 해조류, 성인병 예방에 탁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7 12:00:00 수정 2012-02-07 12:00:00 조회수 1

전남산 해조류에

성인병 예방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해조류를 분석한 결과

톳과 미역귀에

성인병과 변비 예방에 효과가 있는 조섬유가

호박이나 인삼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다시마는 칼륨, 미역은 칼슘,

파래는 철과 마그네슘,

김은 아연과 구리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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