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산 해조류에
성인병 예방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해조류를 분석한 결과
톳과 미역귀에
성인병과 변비 예방에 효과가 있는 조섬유가
호박이나 인삼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다시마는 칼륨, 미역은 칼슘,
파래는 철과 마그네슘,
김은 아연과 구리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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