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국 대상 외국인 근로자 크게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7 12:00:00 수정 2012-02-07 12:00:00 조회수 1

취업기간이 끝나 출국 대상자로 지정된

외국인 근로자가

광주지역에서 크게 증가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광주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가운데

올해 출국 대상자는 천 318명으로

지난해 673명보다 2배 넘게 늘어났습니다.



또한

지난해 광주지역 외국인 근로자의 출국률은

69.5%로 전국 평균보다는 높지만

광주와 비슷한 규모의 대전보다는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불법 체류자를 줄이기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와 산업인력공단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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