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기간이 끝나 출국 대상자로 지정된
외국인 근로자가
광주지역에서 크게 증가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광주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가운데
올해 출국 대상자는 천 318명으로
지난해 673명보다 2배 넘게 늘어났습니다.
또한
지난해 광주지역 외국인 근로자의 출국률은
69.5%로 전국 평균보다는 높지만
광주와 비슷한 규모의 대전보다는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불법 체류자를 줄이기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와 산업인력공단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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