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4.11총선 후보자들을 평가하기 위한
현지실사를 시작합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오늘(8일) 오후부터 중앙당 현지실사단이
광주와 전남 20개 선거구에서
현역의원을 비롯한
경선 예비후보들의 자질과 평판을 조사합니다.
현지실사는 암행감찰 방식으로 이뤄지며
예비후보에 대한
지역 여론이나 인지도를 확인해
공천 심사에서
자격 미달의 후보자를 걸러내는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민주통합당은 또
내일(9일)부터 11일까지
총선 후보 공천 신청을 접수하고
13일부터는 후보자들에 대한 심사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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