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신생아 가방에 넣고 다니던 20대 신고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8 12:00:00 수정 2012-02-08 12:00:00 조회수 1

숨진 신생아를 종이가방에 넣고 다니던

20대 여성이 신고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저녁 7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청소년 보호시설에

20살 김모씨가 숨진 지 얼마되지 않은

남자아기를 종이가방에 넣은 채 방문했다는

상담사의 신고를 접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아기가

전날 태어났을 때부터 죽어있었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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