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추비로 떡값 지급..감사원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8 12:00:00 수정 2012-02-08 12:00:00 조회수 0

영광군과 화순군이

업무추진비로 상품권을 구입해

지방의원들에게 지급했다가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영광군은 지난 2008년부터 3년간

설과 추석 명절때 의정 운영 공통 경비로

천 3백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입해

군의회 의원들에게

격려금 명목으로 지급했습니다



또 2008년 추석 때는

27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사

군의회 의원 9명에게 30만원씩 나눠줬습니다



화순군도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시책 추진 업무추진비로

천 2백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사

군의회 의원들에게 명절 격려금으로

준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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