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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에는
긴 슬럼프에 빠져 있거나
아직 꽃 피우지 못한 기대주가 많습니다
타이거즈 코칭 스탭은
이들의 전력을 끌어올리는 게
V 11(브이 일레븐)에 관건으로 보고
이에 열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황성철 기잡니다.
◀VCR▶
S/S
이펙트(돌아온 풍운아 김진우)
김진우는 선동렬 감독의 결번 18번을
부여받을 정도로 촉망받던 신인이였으나 지난
3년동안 야구공을 놨습니다.
하지만 지난 준플레이 오프에서
특유의 낙차 큰 커브로 부활의 가능성을 보여준
김진우는 현재 선감독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습니다.
◀INT▶(김진우)00 17 05
이펙트(10억 팔 한기주)
팔꿈치 수술을 하고 공백기를 가졌던
한기주도 오랜 재활을 끝내고 선발로의 복귀를
꿈꾸고 있습니다.
선동열 감독은 한기주를 선발과 마무리를
놓고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INT▶(한기주)00 29 00
이펙트(Again 2009 김상현)
2천9년 홈런왕과 타점왕을 차지하고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던 김상현 선수의 부활도
관심꺼립니다.
거포 김상현이 살아나야 기아의
한국시리즈 11승의 가능성도 그만큼 커
올 시즌 활약에 무게를 더하고 있습니다.
◀INT▶(김상현)00 11 45
(스탠드업)각팀의 전력차이가
그야말로 종이 한장 차입니다.
그만큼 전력변동의 폭이 커 졌고 선수들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애리조나 서프라이즈시에서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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