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친환경 농자재 생산업체들이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값에
제품을 판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174개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친환경 농자재
판매 희망가격을 조사한 결과
작년과 유사한 수준에서
농자재를 판매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새끼우렁이는
1킬로그램당 평균 만원 선,
유기질비료는 20킬로그램 한포당
3천원에서 9천원 선에서 판매가 예상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