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기업 3분의 1이 지난해보다
올해 노사관계가
더 불안해 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지역 기업 143개를 대상으로 2012 노사관계
전망을 조사한 결과 35%가 지난해보다
더 불안해 질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는 응답은
50% 반면 더 안정 될 것이라는 대답은
15%에 불과했습니다.
노사관계가 불안한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35%가 사내 하도급과 비정규직을 꼽았고
분야에 관계없이 노사관계 불안이
심화할 것이라는 의견도 27%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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