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4.11총선-광주 광산 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9 12:00:00 수정 2012-02-09 12:00:00 조회수 0

(앵커)



광주 광산 갑 선거구는

모두 4명의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전현직 국회의원과 시의원,

기업체 이사 출신의 예비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광산 갑 선거구는

군용비행장 이전과 소음 피해보상,

평동과 소촌공단 활성화,

KTX 송정역 일원화 등

굵직한 현안들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3선을 노리는

민주통합당의 김동철 의원은

중앙 정치무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안 해결에 자신감을 보이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INT▶ 김동철 의원



16대 국회의원의자

민선 4기 광산구청장을 지낸 전갑길 예비후보는

광산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잘 사는 희망광산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합니다.



◀INT▶ 전갑길 후보



4·5대 광주시의원으로

광주시의회 부의장을 지낸 이정남 후보는

답답한 광산의 정치를 확 바꾸겠다며

새로운 정치, 소통의 정치로

지역 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이정남 후보



기업체 이사 출신인 김영성 후보는

기업 유치 등 민생이 최우선인 정치를 통해

낙후된 광산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표심을 다지고 있습니다.



◀INT▶ 김영성 후보



(스탠드업)

광주 광산 갑 선거구의 4명의 예비후보들은 또

광산구가 도농 복합지역인 만큼

한미 FTA로 인한 농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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