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남녀 고교생 동반투신 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9 12:00:00 수정 2012-02-09 12:00:00 조회수 8

어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된

10대 남녀는 동반 투신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 광산경찰서는

신원을 확인한 결과 숨진 남성은

어제 고등학교를 졸업한 19살 천 모 군으로,

여성은 고등학교 2학년 18살 서 모양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성 교제 문제로

부모와 갈등을 빚던 이들이

함께 영화관 옥상에서

뛰어내려 숨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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