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된
10대 남녀는 동반 투신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 광산경찰서는
신원을 확인한 결과 숨진 남성은
어제 고등학교를 졸업한 19살 천 모 군으로,
여성은 고등학교 2학년 18살 서 모양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성 교제 문제로
부모와 갈등을 빚던 이들이
함께 영화관 옥상에서
뛰어내려 숨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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