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값이 다시 심상찮은 조짐을 보여
서민 가계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이상 한파와 폭설로
채소류 출하가 많이 줄어들게 되면서
지난 연말에 비해 배추는 20%,
무는 1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또 올들어 치약, 소화제, 콜라 등 생필품 값이
적게는 1.9%에서 많게는 5.5%까지 올랐고
일부 세제의 경우는 7.7%까지 값이
뛰었습니다
서민의 밥상에 오르는 채소와 생필품 가격이
들썩거리게 되면서
서민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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