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파동' 1년만에 재현 조짐…서민가계 비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9 12:00:00 수정 2012-02-09 12:00:00 조회수 0

배추 값이 다시 심상찮은 조짐을 보여

서민 가계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이상 한파와 폭설로

채소류 출하가 많이 줄어들게 되면서

지난 연말에 비해 배추는 20%,

무는 1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또 올들어 치약, 소화제, 콜라 등 생필품 값이

적게는 1.9%에서 많게는 5.5%까지 올랐고

일부 세제의 경우는 7.7%까지 값이

뛰었습니다



서민의 밥상에 오르는 채소와 생필품 가격이

들썩거리게 되면서

서민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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