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남녀가
동반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이는 사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저녁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6층 극장 건물 옆
도로에서 남녀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남성만 19살 천 모군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남녀가 동반 투신자살한 게 아닌가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이들의 최근 행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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