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진화하는 호랑이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9 12:00:00 수정 2012-02-09 12:00:00 조회수 1

◀ANC▶

기아 타이거즈의 주 멤버들이

전지훈련지에서 저마다 목표를 설정하고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나은 기록을 생산해내는 것입니다



황성철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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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정규리그 MVP이자 투수4관왕을

차지한 윤석민은 올해도 15승 이상을 올릴

것으로 평가받으며 일찌감치 제1선발자리를

낙점받았습니다.



윤석민은 최대 과제인 체력보강과 함께

틈나는 대로 선동열 감독에게 비결을 전수받고

있습니다.

◀INT▶(윤석민)00 01 37





날샌돌이 이용규는 올해도 출루율

4할대에 가장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빠른 발과 안정적인 수비,작전수행

능력등 전천후 1번 타자로서의 면모를 한층 업그레드 시킨다는 계획입니다.

◀INT▶(이용규)00 26 55





지난해 일본 스프트뱅크에서 이적한 후

시즌 초반 대활약을 했던 이범호는 올시즌도

기아 중심타선의 핵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 시즌 부상만 조심한다면 홈런왕과

타점왕 등 최고의 활약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INT▶(이범호)00 17 53





지난 시즌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안치홍도 올해 얼마 만큼 진화할지 주목됩니다.



아기 호랑이 안치홍의

3할 타율과 함께 붙박이 2루수로서의 활동이

올 프로야구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안치홍)00 10 39







(스탠드업)이번 시즌을 앞두고

감독과 코치들이 물갈이가 많이 됐습니다.



전력도 많이 평준화 됐습니다.



그만큼 상대를 가늠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애리조나 서프라이즈시에서 MBC뉴스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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