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유학자로 불리는 송담 이백순 선생이
82세를 일기로 타계했습니다
보성에서 태어나 조부인 낙천 이교천 선생에게 글을 배운 송담 이백순 선생은
마지막 유학자로 불리며
그동안 천 여명의 후학을 길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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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9 12:00:00 수정 2012-02-09 12:00:00 조회수 1
마지막 유학자로 불리는 송담 이백순 선생이
82세를 일기로 타계했습니다
보성에서 태어나 조부인 낙천 이교천 선생에게 글을 배운 송담 이백순 선생은
마지막 유학자로 불리며
그동안 천 여명의 후학을 길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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