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30분쯤
해남군 해남읍 고도리 85살 전 모 할머니의
4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전씨가 숨졌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연기를 마신 주민 10여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해남소방서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