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아파트 화재로 80대 할머니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09 12:00:00 수정 2012-02-09 12:00:00 조회수 1

오늘 아침 8시 30분쯤

해남군 해남읍 고도리 85살 전 모 할머니의

4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전씨가 숨졌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연기를 마신 주민 10여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해남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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