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범의 범행으로 보이는
편의점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쯤
광주시광산구 우산동의 편의점에
흉기강도가 들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22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한편 광산구 우산동에서는
지난달 23일과 지난 7일에도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편의점 강도 사건이 있따라 일어나
경찰이 범인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