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총선현장 - 광산을 / 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0 12:00:00 수정 2012-02-10 12:00:00 조회수 0

4.11 총선 현장,

오늘은 광주 '광산 을' 지역구를 살펴봅니다.



보통 예닐곱 명의 입지자들이

각축을 벌이는 다른 지역구와 달리

광산 을에는 단 두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 광산을 선거구는

지난 18대 총선때 광산 갑,을로 분구된 뒤

이번에 두번째 국회의원을 뽑습니다.



초선인 이용섭 의원이

민주통합당의 유일한 예비후보로 나섰습니다.



지난 6.2 지방선거때 광주시장 경선에 나서

조직력과 인지도를 끌어올린 이 후보는

최근 민주통합당의 첫 정책위 의장에

선임되면서 당내 입지까지 넓힌 상탭니다.



이 후보는 사회 양극화 해소와

경제 민주화를 핵심공약으로 내걸고 있습니다.



◀INT▶ 이용섭 의원



이에 맞서는 총선 주자는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가 모여 만든

통합진보당의 황차은 예비후봅니다.



황차은 후보는

같은 당의 장연주 후보와

경선을 거쳐 최종 후보로 낙점됐습니다.



지역 공동체 운동에 앞정서온 황 후보는

주민과 밀착된 생활정치를 약속합니다.



◀INT▶ 황차은 예비후보



새누리당에선

김정업 광주시당 위원장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공천 신청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광산 을의 총선은 야권 후보들끼리의

2파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엠비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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