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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는 어느때보다도 흥미로운
시즌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우승한 삼성의 전력이 가장 높다는
평가지만 그외 어느팀 하나 만만하게 볼 팀은
없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절대강자도,절대약자도 없다
야구전문가들이 올 프로야구에 내린 대체적인 판세 분석입니다.
선수들의 대이동과 해외파 선수들의 복귀
새로운 감독의영입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존의 스타일과 달라질 수 밖에 없고 전력도 평준화 됐습니다.
◀INT▶(김식)00 11 44
지난해 우승 팀 삼성도 확실한 초특급
에이스가 없고 믿을 만한 불펜 좌완이 없는 건
약점입니다.
최약체팀 넥센은 메이저리거 김병현이
합류해 든든한 선발진을 꾸릴 수 있게 됐습니다.
◀INT▶(김병현)00 11 27
약체 한화도 해외파 박찬호와 김태균의
복귀로 단숨에 4강전력에 들어갔다는 평갑니다.
◀INT▶(박찬호)00 18 18
지난 시즌 중반까지 삼성과 엎치락
뒤치락했던 기아는 투수진만 살아나면 가장
까다로운 팀이 될 전망입니다.
올 시즌 고향팀의 지휘봉을 잡은
선동열 감독은 팀분위기와 기초체력다지기로
야구명가재건에 나섰습니다.
◀INT▶(선동열)00 05 49
올 시즌 판세는 안갯속 입니다.
부상 선수들이 돌아온 두산과 SK가
강해졌고 롯데도 마운드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만큼 팀전체 전력이 오리무중이고
혼전이 예상됩니다.
(스탠드업)이기느냐,지느냐.
먹느냐,먹히느냐.한국시리즈 열한번째 우승을
향한 호랑이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애리조나 서프라이시에서 MBC뉴스황성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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