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소비가 늘어나면서
산지 한우 값이 1년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6백킬로그램 한우 수소 산지 가격은
523만 8천원선으로
지난달 평균보다 12만원 이상 올랐고,
작년 2월 평균보다 2.8%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상승세는
한우 소비가 많이 늘어난 데다
설 명절을 전후해
한우 할인판매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축산 전문가들은
앞으로 한우소비가 줄고 공급은 늘 것으로 보여
가격 상승세가
오래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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