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의 민주통합당 공천 경쟁률이
지난 18대 총선때보다 떨어졌습니다.
민주통합당에 따르면
지난주 4.11총선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광주지역의 평균경쟁률은 4대1로
8.3대1을 기록했던 18대 총선과 비교해
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전남의 공천 경쟁률도 3.58대 1로
지난 18대 총선의 5.3대 1보다 낮아졌습니다.
이는 18대 총선때는 당선 가능성이 높은
호남으로 입지자가 몰려들었지만
최근엔 민주당의 지지율이 오르자
수도권을 노리는 후보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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