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대여비 거짓 청구한 업체 대표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2 12:00:00 수정 2012-02-12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렌터카 대여비를 거짓으로 청구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업체 대표 68살 이 모씨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2008년부터 차량을 빌린 것처럼

보험사에 허위로 비용을 청구해

11개 보험사로부터

7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손해보험사끼리 차량대여 이력을 공유하지 않고 실제로 빌렸는 지 확인하지 않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