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렌터카 대여비를 거짓으로 청구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업체 대표 68살 이 모씨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2008년부터 차량을 빌린 것처럼
보험사에 허위로 비용을 청구해
11개 보험사로부터
7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손해보험사끼리 차량대여 이력을 공유하지 않고 실제로 빌렸는 지 확인하지 않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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