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두 곳 잇따라 털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2 12:00:00 수정 2012-02-12 12:00:00 조회수 0

광주에서 편의점 두 곳이 연달아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시 북구 대촌동에서

영업이 끝난 편의점 2곳에 한 남성이 침입해

현금 110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동일범으로 보이는 이 절도범은 공구를 이용해

편의점 유리문을 부수는 수법으로

3,400미터 정도 떨어진 두 편의점에

잇따라 침입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폐쇄회로 tv를 분석하는 등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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