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이
학교 폭력 피해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광주시교육청과 조선대병원과 함께
학교폭력 의료비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학교폭력 피해자에 대한 의료비를
1인당 백만원에서
3백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정신과 치료 지원을
피해 학생은 물론
가족까지로 수혜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