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중 들은 10대 스스로 목숨 끊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2 12:00:00 수정 2012-02-12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2시쯤
진도군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12살 강 모 군이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귀가가 늦어 부모로부터
꾸지람을 들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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