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에 대해 법원이
위법 판결을 내린 데 대해
야권이 환영하는 뜻을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은 논평을 통해
법원이 비록 국가 재정 등을 고려해
사업 취소 청구를 기각했지만
사업의 부당성을 확인한 점은
환영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 장병완 의원도
4대강 위법 판결에 대한 논평을 내고
절차를 어겨가며 국민의 혈세를 낭비한
이명박 정권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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