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위장 결혼을 미끼로
돈을 챙긴 브로커와 여권 위조사범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중국 여성 등과 공모해서
국제 위장 결혼을 알선해주고
1억 4천여 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53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중국에서 여권을 위조해 불법 입국한 혐의로
48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는 한편
이씨처럼 불법 입국한 중국인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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