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브로커 여권 위조사범 잇따라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2 12:00:00 수정 2012-02-12 12:00:00 조회수 1

국제 위장 결혼을 미끼로

돈을 챙긴 브로커와 여권 위조사범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중국 여성 등과 공모해서

국제 위장 결혼을 알선해주고

1억 4천여 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53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중국에서 여권을 위조해 불법 입국한 혐의로

48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는 한편

이씨처럼 불법 입국한 중국인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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