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4.11 총선의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광주와 전남지역의 경쟁률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이 어제까지 사흘동안
지역구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광주는 8개 선거구에 32명이 신청해
4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남은 12개 선거구에 43명이 신청해
3.5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평균 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북의 공천 경쟁율이 4.45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민주통합당은 내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후보자 추천 기준과 심사 방법을 확정하고
곧바로 공천 심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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