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승용차-택시 들이받아 3명 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2 12:00:00 수정 2012-02-12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30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옆 차로에 있던 택시를 갑자기 들이받고난 뒤

택시가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51살 박모씨가 숨지고

택시 탑승객과 승용차 운전자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최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 같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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