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47살 A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조사하고있습니다.
A씨는
어제 저녁 광주시 운암동의 한 도롯가에서
신고를 받고출동한 119 구급대원을 폭행하는 등
10여분동안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읩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술에 취해 거리에 쓰러져 있다가
119대원이 구급차에 태워 병원으로 출발하자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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