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중소기업 재기 124억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3 12:00:00 수정 2012-02-13 12:00:00 조회수 1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지난해 실패한 중소기업의 재기를 위해

재창업자금 124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0년 15억원에 비해 8배에 달하는

것으로 대출 지원을 받은 기업의 수도

전국에서 15개에서 90개로 늘었습니다.



또 33명의 기업인이 신용회복을 인정 받았고

업체당 평균 3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 본부에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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