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원전 사고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방사선 안전 연구 전문기관인
'국가 방사선안전 과학원' 설립안을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총 4천 980억원이 투입되는
'국가 방사선안전 과학원'은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유치하기로 했던
서남권 원자력의학원 사업을
방사선 관련 연구개발 시설로 확대한 것입니다.
이 곳에는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와
방사선안전교육훈련센터,
방사선안전산업연구센터 등
모두 5개의 연구기관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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