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가
연초 시ㆍ군 순방행사인 '도민과의 대화'를
총선 이후로 연기합니다.
박 지사는 지금까지 장흥군 등 5개 시군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벌였지만
4.11 총선에 따른
선거법 제약 등으로 인해
도민과의 대화를 잠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총선이 끝난 뒤인 4월 13일 목포를 시작으로
나머지 17개 시군에서
방문 대화를 다시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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