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들이
대기업 카드사 가맹 해지 운동에 돌입합니다.
광주전남을 포함한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는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여부에
상관없이 오는 15일부터
대기업 카드사 가맹 해지 운동을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는
삼성,롯데, 현대 카드 등
대기업 카드사 3곳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결제를 거부하는 방식으로
싸워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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