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총선현장-담양곡성구례/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3 12:00:00 수정 2012-02-13 12:00:00 조회수 0

(앵커)



현역 국회의원이

일찌감치 서울로 지역구를 옮겨

무주공산이 된 담양 곡성 구례 선거구는

예비 선거전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예비후보자 5명 모두

민주통합당에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전 곡성군수인 고현석 예비후보는

노인 인구가 많은 담양 곡성 구례 선거구를

장수문화 산업도시로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의 기폭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국창근 예비후보는

담양 곡성 구례를 관광벨트로 묶고

숙박 시설을 재정비하는 등

관광활성화를 통해

낙후된 지역발전을 견인하겠다고 강조합니다.



◀INT▶



민주당 대변인 출신인 김재두 예비후보는

선거구를 살리기 위해

보름여간 단식 투쟁을 이어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대변자가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INT▶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한

이개호 예비후보는

소값 안정화와 한미 FTA 재협상,

면세유 공급기간 연장 등을 통해

농민의 권익 증진과

농촌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다짐합니다.



◀INT▶



지방행정연수원 교수 출신인 이주희 예비후보는

담양은 문화, 곡성은 생태,

구례는 관광산업 등

특화된 지역발전론을 제시하며

지역구를 명품 고장으로

키워내겠다고 강조합니다



◀INT▶



(스탠드업)

선거구 존치 문제가 주요 현안이 되고 있는

담양 곡성 구례 선거구



5명의 예비후보가 모두 민주통합당에

공천을 신청한 상태여서

치열한 공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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