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앱 창작터 2곳 추가 선정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4 12:00:00 수정 2012-02-14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지방 중소기업청이

특성화 고교 등을 대상으로

앱 창작터 2곳을 추가로 선정하기로했습니다.



앱 창작터로 지정된 특성화 고교 등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장비 구입비와 시설 운영비 등으로

총 1억원씩을 지원받게 됩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중소기업청이나 창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29일까지

광주전남 중소기업청에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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