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투자사 철수로 위기를 맞은
무안 한중산단 개발사업이 이번주 내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안군은 중국에서
무안 한중산단 투자 지분 철수를 결정한
중국업체 2곳의 최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의 추진동력을 얻기 위한 압박용인지 등
정확한 의중을 최종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중산단 국내 출자사 지분은
D 건설사에서,중국측 지분은 L사 등에서
인수 의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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