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고공행진속에
기습한파가 이어지면서
시설하우스 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면세 기름값이 200리터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4만원가량 오르면서
작물 출하 비용의 50~60%가
난방비에 들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최근 31만에 찾아온 기습한파로
시설하우스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가 어렵게되면서
토마토와 딸기 등의 품질이
떨어질 거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인건비가 작년보다 30% 이상 오른데다
인력수급상황도 좋지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