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중학생 15살 이 모 군 등
18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 군등은 학년별로 6명씩 일진회를 만들어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학생 16명으로부터 돈을 빼앗고
상습폭행한 혐의입니다.
이들 중 2명은 지난 1월
피해 학생 부모의 금고를 훔치기도 했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 중 선배 일진 6명을 입건하고
나머지 학생들은 학교폭력 방지를 위한
'사랑의 교실'에 입교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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