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대 총선을 앞두고
광주지역 장애인 단체들이 총선 연대를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역 30여 개 장애인 단체로 구성된
4.11 총선 장애인 연대는 총선 입후보자들에게 장애인 관련 공약을 요구하는 한편
장애인 참정권 확대에도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총선 후보자 초청 공개토론회를 통해
장애인 유권자에게 선택의 근거를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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