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반응 엇갈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4 12:00:00 수정 2012-02-14 12:00:00 조회수 0

4.11총선 예비후보들에 대한

언론사들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후보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광주지역 현역 의원들 상당수가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자

당사자들은 당혹스러워 하며

중앙당의 공천 심사 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까 주시하고 있습니다.



서구갑의 조영택 의원측은

이번 여론조사의 정보가

사전에 유출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상위권에 포함된 후보나

접전을 벌이고 있는 후보들은

부동층 공략에 더 힘을 쏟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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