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세 남매 사건 제 3자 개입 가능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5 12:00:00 수정 2012-02-15 12:00:00 조회수 2

보성에서 목사 부부가

세 자녀를 굶기고 폭행한 사건에

제 3자가 개입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경찰이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교회 후원자 가운데 한 명인

45살 장 모 여인이

범행 방법을 알려줬다고 진술함에 따라

장 여인의 신병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 여인의 신병을 확보한 뒤

사건에 얼마나 개입이 됐는지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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