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일부 중학교에서
심각한 성비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주월중의 경우 남학생 신입생은 130명인데 반해
여학생은 40명에 그쳐 남녀 학생의 비율이
4:1에 이르고 있습니다.
반면에 중앙중과 경신중 등은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2배 가량 많은 것을
비롯해 10여개 학교에서 성비 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교육청은 일부 학교에서 성비 차가 큰 것은
학군 안에 남중과 여중 등 사립학교가
집중된 데 따른 것이라며 최대한 혼성반 편성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