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현장,
오늘은 함평.영광.장성 선거구의
후보들을 만나봅니다.
현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네 명의 예비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지고
표심 잡기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주민 대다수가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는
함평.영광.장성에서는
농어민 복지와 서민 경제가
총선의 가장 큰 화둡니다.
4선에 도전하는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은
농어민의 삶을 향상시킨다는 사명을
계속 지켜나가겠다고 약속합니다.
◀INT▶ 이낙연 의원
같은 당의 김삼호 예비후보는
남북 평화 체제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줄어드는 국방예산으로
농촌경제를 살린다는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INT▶ 감삼호 예비후보
함평군수 출신의 이석형 예비후보는
한미FTA를 반드시 폐기시키고
농어민의 이익을 정책의 최우선에
놓겠다고 약속합니다.
◀INT▶ 이석형 예비후보
통합진보당의 김동주 예비후보는
10년 넘게 민주당이 독점해온
지역정치와 지방자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자고 제안합니다.
◀INT▶ 김동주 예비후보
농어촌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겠다며
4.11 총선에 나선 네 명의 예비 후보들이
주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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