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총선현장-함평.영광.장성 / 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5 12:00:00 수정 2012-02-15 12:00:00 조회수 0

4.11 총선 현장,

오늘은 함평.영광.장성 선거구의

후보들을 만나봅니다.



현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네 명의 예비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지고

표심 잡기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주민 대다수가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는

함평.영광.장성에서는

농어민 복지와 서민 경제가

총선의 가장 큰 화둡니다.



4선에 도전하는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은

농어민의 삶을 향상시킨다는 사명을

계속 지켜나가겠다고 약속합니다.



◀INT▶ 이낙연 의원



같은 당의 김삼호 예비후보는

남북 평화 체제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줄어드는 국방예산으로

농촌경제를 살린다는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INT▶ 감삼호 예비후보



함평군수 출신의 이석형 예비후보는

한미FTA를 반드시 폐기시키고

농어민의 이익을 정책의 최우선에

놓겠다고 약속합니다.



◀INT▶ 이석형 예비후보



통합진보당의 김동주 예비후보는

10년 넘게 민주당이 독점해온

지역정치와 지방자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자고 제안합니다.



◀INT▶ 김동주 예비후보



농어촌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겠다며

4.11 총선에 나선 네 명의 예비 후보들이

주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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