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들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잇따라
산재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은 오늘(15일)
지난해 6월 급성백혈병에 걸린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직원 42살 최 모씨에 대한
산재신청을 승인했습니다.
지난 1월에도 금호타이어 직원
42살 정 모씨가 직업성 암인 ‘골수이형성증’에 걸렸다 작업장 유해물질과
관련성이 있다는 내용의 산재승인을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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