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금호타이어 직원들 산재 인정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5 12:00:00 수정 2012-02-15 12:00:00 조회수 2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들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잇따라

산재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은 오늘(15일)

지난해 6월 급성백혈병에 걸린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직원 42살 최 모씨에 대한

산재신청을 승인했습니다.



지난 1월에도 금호타이어 직원

42살 정 모씨가 직업성 암인 ‘골수이형성증’에 걸렸다 작업장 유해물질과

관련성이 있다는 내용의 산재승인을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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