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전남지역 실업률이
11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1월중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남지역 실업자는 2만 6천명,
실업률은 2.9%로 지난해 2월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실업률 증가폭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반면 광주의 1월 실업자는 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8% 감소했고,
실업률은 2.9%로 0.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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