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기사회생..채권단 6천 9백억원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16 12:00:00 수정 2012-02-16 12:00:00 조회수 1

상장폐지 위험까지 내몰렸던

금호산업이 기사회생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호산업 채권단은 회의를 열어

유상증자와 채권단 출자전환, 신규 자금지원 등

3가지 방안으로 총 6천 9백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또 채권단이 지원안을 결의한 이후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박삼구 회장의 사재를

투입해 4천억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서겠다고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금호산업은 부채비율을 낮추고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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